2022.11.08 (화)

광지원초 5학년, <윷놀이 체험>

 지난 6월 27일, 광지원 초등학교 5학년  학생들은  교실에서 윷놀이를 했다.이날 비가 왔기 때문에,  실외 체육이 아닌 할 수 있는 놀이체육으로 바뀌었다.

 

 윷놀이는 대한민국의 전통놀이 중 하나로, 대중들에게 줄다리기와 함께 가장 많이 알려진 놀이다.

 

 윳놀이의 규칙은

1. 팀을 나눈 후, 모양이나 색으로 말을 정한다.

2. 말판을 둘러싸고 팀 별로 섞어 앉은 후, 윷을 먼저 던질 사람을 정한다.

3. 선(先)팀이 먼저 4개의 윷을 던지고, 그 후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한 번씩 윷을 던진다. 먼저 말판을 돌아, 말을 모두 뺀 팀이 이긴다. 윳놀이에는 △도(앞으로 1칸) △백도(뒤로 1칸) △개(앞으로2칸) △걸(앞으로 3칸) △윷(앞으로 4칸) △모(앞으로 5칸)가 있고, '모'나 '윷'이 나올 경우엔 한 번 더 던진다. 

   

 이번 윷놀이에 참여한 '함의진' 학생은 "결과가 예상되지 않는 스릴이 넘치는 즐거운 게임이었다. 기회가 된다면. 한 번 더 해 보고 싶다."고 활동소감을 말했고 '정희재'학생은 : 긴장감이 넘치는 짜릿하고 즐거운 승부였다고 전했다.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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